WONEELOG

그동안 앞만 보며 너무 바쁘게 살아온 것 같다

매일 해가 뜨고 지는 것도 잊어버린 채로

견딜 수 있는 아픔 끝이 보이지 않아

어서 겨울같지도 않은 겨울이 지나갔으면

코로나도 지나갔으면